매일 아침 6시면
자연스럽스럽게 눈을 뜹니다.
그리고는 6시30분이 되면
일단 밖으로 나가게 됩니다.
그리고 그냥 걷습니다.
의미는 없지만
걷고 또 걷습니다.
그러면
다리에 피가 흐르는 느낌을 느낄수 있고
슬슬 배가 고파 집니다.
자연스럽게 밥은 꿀맛입니다.
무엇을 먹어도
맛있습니다.
그리고 점심 낮잠을 잡니다.
그리고 오후 또 걷기를 합니다.
두다리로 걸을 수 있다는 것 자체가 참 행복합니다.
그렇게 걷고 또 걷습니다.
발은 그렇게 걸으며
눈으로는 다낭 구석 구석을 느낀 답니다.
소리도 듣고
바람도 느끼고
그렇게 몸이 녹초가 되어 숙소로 들어 와
따뜻한 물에 온몸을
녹이고 나면
꿈 잠을 잡니다.
불면증이란 존재 하기가 힘이 듭니다.
그렇게 4만보 가까이 걷다 보니
체력은 더욱 좋아 지고
행복감은 더욱 높아 집니다.
두다리만 있다면
어디서든 행복 할 수 있다는 느낌이 많이
듭니다.
여행
어쩌면
그곳을 두 발로 걸어 보는것에 의미가 있지
않을까요?
여행지 정보
● 베트남 다낭 Hải Châu, Hải Châu 1, Bạch Đằng, 한강 조각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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