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칼럼/ 여행을 다니면 가벼워 진다

Words
186
Reading
1 min
Listen
Play
8y

image


여행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
가벼워 지는 것입니다.

정착해서 지내다 보면
계속 계속 짐이 생기게 됩니다.

짐은 어깨를 두르며
엄청닌 압박을 가지고 오는것 같습니다.

짐이 많을 수록 움직임은 둔해 집니다.

집에 예전에 책이 너무 너무 많았습니다.
이사 할 곳을 찾는데
나 보다
책을 둘수 있는지 여부를 생각 하고 있더군요

내가 집에 사는지
책이 내 집에 사는지~

어마 어마한 집값

월세
전세
등을 생각 한다면

불필요한 짐들 때문에 내고 있는 주거 비용도
만만치 않을 꺼라 생각이
듭니다.

여행을 하다 보면
짐을 줄이며 가벼워야 이동이 편합니다.

무거운 짐들 버리고 싶은 마음이 어마 어마 하죠

혹시 나 해서 챙겨 가는 물건들
결국 여행 내내 한번 사용해 보지 못하고
가지고 옵니다.

현지에서도 조달이 가능한데
혹시나 하는 것들 결국 안쓰게
되더라구요~

어떻게 하면
짐을 가볍게 가지고
소중한것만
내가 자주 쓰는 것만 가지고 움직일 수 있는 힘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미니멀 라이프를 추구 하는 입장에서
여행을 많이 하며
많은 이동을 하게 된다면

물건
짐은 정말 짐이 되어
나의
이동과 변화에 제약을 주게 되는것 같습니다.

움직이세요
여행하세요
그러면 자연스럽게
짐이 줄어 들고
소중한 것을 보게 됩니다



여행칼럼/ 여행을 다니면 가벼워 진다



이 글은 스팀 기반 여행정보 서비스

trips.teem 으로 작성된 글 입니다.

im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