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은 저에게 더 많은 자신감을 주는것 같습니다.
매일 매일
새로운 곳에 가서 식사를 하고
구경을 다닙니다.
그리고 다름을 경험합니다.
밖에 나와 있으니
내부가 더 잘 보인다고 해야 하나요~
한국은 약간 교복 문화가 있는 것 같습니다.
같은 옷을 입고
같은 신발을 신고
같은 곳에 가서 밥을 먹고
작은 관찰이지만
이런 부분을 좋아 하기에
내가 여행사를 한다면 아마도
탐험이나 모험 도전 보다는
다들 가 보셨는데
한국분이면 여기는 가셔야 한다는
느낌을 준다면 마케팅이 더욱 잘 될 것 같습니다.
아침겸 점심은 바나나
편의점 바나나
다른 가격대비 싸지 않은 것 같습니다.
29,000동
1.450원
젓갈에 비벼 먹는 국수 입니다.
땅콩의 고소한만과
말로 표현 할 수 없는 오묘한 매력이 있어요
15,000동
750원
꽃이란 뜻의 bong 카페
대학가 근처를 탐험중 발견한 곳이죠~
사람들 엄청 많았습니다.
여기는 커피보다 밀크티를 더욱 선호 하는것
같아요
22,000동
1,100원
좀 비싼걸로 시켜 보았습니다.
너무 많이 걷다 보니 탄산이 땡겨서
7,000동
350원
밀크티집 사람이 어마 어마 합니다. 그래서
또 하나 먹어 줬습니다.
25,000 동
1,250원
총
바나나 1,450원
분맘 750원
밀크티 1,100원
콜라 350원
밀크티 1,250원
물 450원
5,350원
제 포스팅으로
다낭의 대략적인 물가를 알 수 있을 것입니다.
혼자 훌쩍 떠나고 싶다면
참고 하시고
부담 없이 한번 떠 나 보시길 바랍니다.
이상 트립스팀으로 살며
짠내투어 중인 벤티 였습니다.
여행지 정보
● 베트남 다낭 Hải Châu, 다낭
trips.teem 으로 작성된 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