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잠시 있는 동안
다시 왔다고 귀국 축하
이런 이유로 음식을 엄청 먹었더니 4kg 정도 쪘더라구요
그래서 다낭 오면 좀 빼려 했는데 ㅠ
오늘 좀 많이 먹었습니다.
점심 먹은 곳
현지식으로 커어엄
20,000동
한국 돈으로 1,000원
바나나와
고구마를 함께 튀긴 튀김
3,000동
150원
시장에 있는 쥬스 가게
20,000동
한국 돈으로 1,000원
다낭 귀국 기념
친구가 보자고 해서
반잉미에 커피
40,000동
2,000원
할로윈이라거 해서 펍에 가서
콜라 1잔 20,000동
1,000원
오는길에 물한병
하루에 1.5리터 한 병은 꼭 챙겨 먹습니다.
9,000동
450원
1일 식비
점심 1,000원
튀김 150원
쥬스 1,000원
반미 2,000원
콜라 1,000원
물 450원
총계 5,600원
보통 트립스팀 3달러 정도 보팅되는데
오늘은 오버 했습니다.
내일은 좀 아껴 써야 겠습니다.
없어도 되는게 많을수록 부유한 사람이다.
여행지 정보
● 베트남 다낭 Sơn Trà, Phước Mỹ, Đông Kinh Nghĩa Thục, 다나시티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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