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숙함은 뇌의 가장 큰 적입니다.
“다름”이라는
자체가 저는 여행인것 같아요~
나라마다 가면 냄새 공항에서 납니다.
알수가 없는 냄새
그걸 나쁘게~
무시하는 분도 있더라구요~
여행을 하면
다른 맛
다른 색깔
다른 소리
다른 느낌 들을 느낄수 있어서
뇌가 엄청나게 활성화 되는 느낌이 듭니다.
확장 되어 간다는 느낌.
관찰 하며 독특한 것을 발견하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옷을 사러 갈때
신발 벗고 들어 가는 곳들이 많이 있습니다.
로컬 쪽으로 갈수록 그렇습니다.
외국인 상대는 신발을 신고 들어 가는 곳이
많은데
현지분들 대상일 경우 신발을 벗고 들어 갑니다.
너무 재미 있더라구요~
아무 것도 아니지만
다름을 발견 하는 재미가 쏠쏠 합니다.
베트남 오늘도 관찰 또 관찰하고 있습니다.
익숙해 졌다면 새로움을 위해 떠 나시길 바랍니다.
여행지 정보
● Đà Nẵng, 베트남
trips.teem 으로 작성된 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