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이안에서는
다양한 노랑을 만날수 있습니다.
낮에 보는 호이안과
밤의 호이안의 노랑은 다른 느낌입니다.
전통을 지켜 가치를 만들고
어둠이라는 자원을 활용하여
랜턴의 아름다움을 만들어 내는 곳이죠~
시장에 가서
흥정해서 구매한 노오란 장미
3만5천동에 구입 했습니다.
더 싸게 살수도 있을텐데
한국돈으로 1,750원
여행지에서
사는 꽃
왠지 새로운 느낌
감성을 자극해 줍니다.
저 멀리 호이안의 불빛과 너무 잘 어울리는
노란 장미
“인생 꽃 같네”
여행지 정보
● Hội An, 꽝남 성 베트남
trips.teem 으로 작성된 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