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관찰기/ take out / take away/ 왜 오토바이에는 컵 홀더가 없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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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에서

테이크 아웃
투고
라는 영어 보다는

테이크 어웨이를 많이 쓰더라구요~

베트남어 로는 망리

포장해 달라고 하면
저런 느낌입니다.

한국에서는 길을 걸으면 먹는 사람들도 많이 있는데
여기에는 길을 걷는 사람도 별로 없습니다.

다들 오토바이를 타고 다닙니다.
그래서
포장이 걸으면서 먹는 포장이 아닌
집이나 다른 곳에 가서 먹는 포장의 개념 입니다.

한국 관광객들이 많이 오는 곳에
사실 포장만 조금 바꿔서
길을 걸으며 먹을 수 있도록 변경해 준다면
분명 좋은 결과가 있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자동차에서는
컵홀더가 있어서
운전을 하면서 커피와 음료를 마시는데

오토바이에는 컵홀더가 없는 것 같습니다.

자전거에도 물먹는 통을 꽂을 수 있은 곳이
있는 것 같은데~

뭐 있는 오토바이도 있겠죠~

오늘 하루 종일 오토바이에
컵홀더가 부착 되어 있는 지 관찰 해 봤지만
아직 못 봤습니다.

걸으면서 먹는 문화 베트남에서는
쉽지 않을것 같습니다.

다들 오토바이를 타고 다니니
걷는 사람도 많지 않습니다.

엉뚱한 생각
엉뚱한 여행 관찰기 였습니다.


여행지 정보
● 베트남 다낭 Hải Châu, 다낭



베트남 관찰기/ take out / take away/ 왜 오토바이에는 컵 홀더가 없는가?

이 글은 스팀 기반 여행정보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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