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캡슐 호텔입니다.
예전에 포스팅 한적이 있는데요
다낭에는 총 2곳의 캡슐 호텔이 있습니다.
한곳은 시내쪽 오늘 소개 할 곳
다른 한곳은 미케비치쪽
입구의 모습입니다.
노보텔 호텔 근처라 찾기 어렵지 않습니다.
위치적으로 도심 여행 할때
좋은 곳입니다.
2층은 여성전용
3층은 혼성인데
남성 전용이라 생각하면 될것 같습니다.
아주 큰 개인 라커를 줍니다.
수용 인원은 총 8명인데
비수기라 그런지 혼자 이용했습니다.
사람들이 안오더라구요
샤워 하는 공간 입니다.
문을 잘 잠그고 씻으면 됩니다.
이런 느낌입니다.
층마다 있으니
편하고
좋았습니다.
수압이 낮은게 조금 그렇지만
이제 수압 쎈곳에 가면 만족도가
올라 갈것 같습니다.
수압으로도 행복을 찾을 수 있구나~
청소 상태
아주 좋아요~
내부 모습입니다.
저는 아늑하고 너무 좋았습니다.
다락방에 온듯한 느낌
각종 충전과 조명 등등을 움직이는
컨트롤 시스템
혼자 여행을 할때만
가능한 호텔
캡슐 호텔 후기였습니다.
내일 또 어떤 호텔이 될지
저도 기대 됩니다.
trips.teem 으로 작성된 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