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다낭 전문가가 되어 가는 것 같아요.
지신밟기를 하듯
내 발로 거의 곳곳을 걸어 다니며
저만의 지도를 만들어 가고 있어요.
침대 괜찮았습니다.
이불이나 배게등등 뽀송 뽀송하구요
사연이 있는 객실인데
네이버 한 커뮤니티에서
한 회원님이 예약을 잘 못 하셨다고 하셔서
제가 2만원에 양도 받은 호텔입니다.
그 회원님은 취소 안해서 좋고
저는 반값에 이용할수 있어서 좋구요~
트립스팁 커뮤니티도 많이 커져서
다양한 여행 관련 나눔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뷰는 없지만
창이 많아서 좋았습니다.
창문이 A4용지만 한데
시티뷰 라고 적혀 있는 경우들도
있거든요
원목 느낌으로 안정감을 줍니다.
다른 호텔에 비해서
수건이 뽀송합니다.
저에게는 이 부분 좀 중요한 것 같아요
뽀송한 수건
사워후 그 느낌은 정말 달라요
가격 대비 나쁘지
않습니다.
이렇게 작은 보조 쇼파에서
누워서 폰 만나지며
트립스팀 쓰기 좋습니다.
침대가 혼자 자기에
크고 아주 좋아요
다낭은 호텔에
스마트 티비가 거의 다 있는 것 같아요
티비 채널과 이제 상관없이
유튜브 연결 해서 보면 될듯합니다.
한국 호텔들이 티비는 더욱 나쁜것 같아요
조식 딱 좋습니다.
많이 안먹는데
군더더기 많을 필요가 없으니까요
과일류
우선 입니다.
저는
과일 쥬스와
시리얼
각종티
여긴 쌀국수나
미국조식 중 선택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1층 로비에
작은 실내 수영장이 있습니다.
사용하는 사람은 많지 않지만
인테리어 느낌으로는 참 좋습니다.
내일 또 다른 호텔스팀으로 찾아 뵐께요~
trips.teem 으로 작성된 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