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여곳을 매일 찾아 다니며
리뷰 중입니다.
서울 돌아 갈때까지 50개 정도
리뷰 할것 같습니다.
호텔 외관 부터
무엇인가 다른 느낌
이쁜 로비
로비에 피아노가~
감성적입니다.
혼자 쓰기 딱 좋은 싸이즈
작은 쇼파도 이렇게
다행히 창문이 큽니다.
회색톤이 안정감을 줍니다.
2만원 정도에 이런 방에서 잘 수 있다는것이
고맙습니다.
화장실도 깨끗합니다.
깔끔하게 잘 정리 되어 있습니다.
조식도 괜찮습니다.
18만원 호텔이 아니라
18달러 호텔인 것을 감안해야 합니다 꼭
과일 든든하게 먹었습니다.
조식 포함이라는 것이 믿기지 않습니다.
점점
다낭 가성비 호텔 전문가가 되어 가는 것 같습니다.
내일은 또 어떤 호텔이 기다릴지
저도 궁금합니다.
trips.teem 으로 작성된 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