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 관련 커뮤니티에서
예약 잘못하셔서
3만원에 양도 받았습니다.
우기는 우기 인가 봅니다.
제가 온 1달 내내 비가 안오다가
요사이 3일동안 흐립니다.
하루종일 비오는 스타일은
아니구요 아주 조금 왔다가
그쳤다가
햇볕 났다가
또 비가 오고
그런 느낌입니다.
야간 수영은 아주 짱입니다.
음악과
좋은 느낌들
수영장이 있는 호텔 참 좋아라 합니다.
미케비치 바로 앞이라 이렇게
해변이 보입니다.
침대 느낌 좋습니다.
침구류도 몸을 포옥 안아 주는 느낌입니다.
원목 느낌들이 많이
들어갔습니다.
한국호텔 같으면
예전 리츠칼튼 이나 그랜드 하얏트 느낌정도
방사이즈는 아주 작습니다.
냉장고 이런 느낌
욕실
깨끗
그리고 생화 까지
수건도 이렇게
샤워실
대리석 느낌입니다.
혼자 자기는
아까운 배딩
조식도 괜찮았습니다.
1시간 30분 정도 앉아서 커피
마시며 유튜브로 공부 했는데
한국분들 엄청 오더라구요~
저는 저렴이 호텔만 다녀서 중국분들이
대부분인데~
과일이 참 달아요👍
다양한 쥬스도 맛보고
계란 요리와 쌀국수
여기 크로와상 진짜 맛있었습니다.
객실은 아주 작지만
수영장이 좋고
조식이 괜찮은 한국 사람 많이 오는 호텔입니다.
내일 또 어떤 호텔로 갈지 저도 궁금합니다.
trips.teem 으로 작성된 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