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16달러 가성비 최고의 호텔입니다.
제가 가는 호텔들은 대부분 혼자 여행
기준이니
가족이나
연인 여행과는 기준이 좀 다를 수 있습니다.
가격이 쌀 경우
예약 하기 전에
꼭 현장을 미리 가 봅니다.
입구만 좀 봐도
느낌이 오거든요
베트남 오니
다양한 색상을 많이 쓴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짜잔
생각 보다 큽니다.
깔끔하죠?
한국에서 찜질방 정도 금액에
이렇게 혼자 쓸 수 있다니
그것도 조식 포함입니다.
티비와 무료 커피
냉장고와 옷장입니다.
욕실도 깨끗합니다.
베트남 출발하기전에
걱정을 엄청 했거든요~
화장실이 더럽거나
공용이거나
외부에 있으면 어쩌지?
그런다 괜히 걱정 했더군요
아주 깔끔해요
샤워 부스도 넓고
금고도 이렇게
냉장고
16달러에 조식이 포함입니다.
어디 나가서 밥 먹어도
베트남 기준에서는 3,000원 나가고
한국 기준에서는 7,000-8,000원은
들어 가는데~
너무 고맙습니다.
주는것만으로도 고맙습니다.
기대가 없다 보니
하나 하나가
감사합니다
우유와 시리얼 그리고 빵까지
좋아 하는 야채
써니 사이드 업과
야채
요즘 조식 먹으면서
유튜브 보면서
영어 쉐도잉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1시간 정도 하고 시작 하면
뿌듯 합니다.
내일은 또 어떤 호텔이 기다리고 있을지
궁금 합니다.
트립스팀에
소중한 여행 자료들이 많이 많이
쌓여서
나중에 혼자 여행 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trips.teem 으로 작성된 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