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달간
다낭
호이안 호텔투어 중인 벤티 입니다.
호텔스팀이
트립스팀의 한 코너가 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은 좀 고급진 곳으로 왔습니다.
여긴 중심 컬러가
보라 인것 같아요~
1-2만원대와 다른 느낌이죠?
4만원대로 올라 가서 그런것 같아요~
거금 38달러
공간 느낌 좋습니다.
제 방은 시티뷰~
저는 걸어가서
바다 보면 되니까요
매일 매일 깨끗히
청소 되어 있는 내방
매일 옮겨 다니면 귀찮지 않으세요?
많이 물어 보세요~
취향 차이
인것 같아요~
저는 매일 매일 이 탐험이
재미있습니다.
배우는 것도 많구요
화장실도 깨끗 깨끗
스팀시티가 되었든
도시를 만드는데
가장 걱정되는 부분이 사실
주거부분이거든요~
컴팩트 하면서 살기 좋은 느낌
세컨시티 라
매일 살곳은 아니라
다낭에서
매일 매일 수영 하며
건강을 잘 유지 하고 있답니다.
하늘도 맑고
어푸 어푸
조식은 이런느낌
30-40만원 호텔에 비교 하면 안됩니다.
아침 혼자 영어 공부 하면서
2시간 동안
과일이나
차들을 마실 수 있어 행복 합니다.
먹을만 합니다.
요런 느낌
쥬스도 듬북
패션 프룻 쥬스가 저는 요즘 참 좋더라구요~
38달러에 예약한
가성비 좋은 다낭 아리아 그랜드 호텔이었습니다.
여행지 정보
● Aria Grand Hotel & Apartments, Phan Tôn, Mỹ An, Ngũ Hành Sơn, 다낭 베트남
trips.teem 으로 작성된 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