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팀잇의 밝은 미래를 확신 하는 벤티❤️ 입니다.
저는 유토피아를 꿈꾸는 몽상가 중 한사람입니다.
매일 저는 죽음에 대한 생각을 합니다.
죽을때 내가 어떻게 죽을것인가?
상상해 봅니다
어디에 누워 있고
어떤 사람들이 주변에 있고
어떤 침구류에 누워 있고
온도는 몇도 정도
죽을때 어떤 음악을 마지막으로 들으면 갈것인지?
마지막으로 뇌에 떠 올리면서 죽을 장면들도
미리 미리 생각해 둡니다.
자유에 대한 생각을 많이 합니다
그중 죽을 자유
저는 병원에서 죽을 생각이 없습니다.
내 생명을 의사에게 맡기고 싶지는 않습니다.
내 의지에 맡기고 싶은 방랑자 같은 사람이라고나 할까?
강아지도 죽을때 행동은 조용합니다.
화장실을 살짝 다녀 오고
거침숨 때문에 조금 힘들어 하다 죽음을 맞이 합니다.
인간은 다른 동물들에 비해서 호들갑이 있는 것 같습니다.
죽음을 생각 하는 이유는
오늘은 즐겁게 살기 위함 입니다.
저는 자유가 무엇 보다 중요 하다 생각 합니다
나쁜 일을 하면 가장 먼저 하는 것이
구속
입니다. 자유를 억압 하는 것이죠.
그것이 고통 스럽기 때문입니다.
스팀잇을 만나고
저는 디지털 노마드가 가능하겠다
"언제 어디서든
자신의 크레이티브 정신
그리고 도전 정신만 있다면
얼마든지 생활비를 벌면서 살아 갈 수 있겠다"
라는 생각이 가장 우선 들었습니다.
일자리 창출에서
주부 창업
청년창업
은퇴창업 등등
이 모든 것이
저는 스팀잇에서 일어 날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스팀잇을 하는 사람들이 모여 사는 도시를 꿈 꾸고 있습니다.
스팀시티
자유에 대해서 한번 생각해 보시고
자신이 어디에 구속수감 되어 있는지
생각해 보시면 아주 좋을것 같습니다.
책하나 추천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