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벤티❤️ 오늘은 운서역으로 가서
타타님 뵙고 왔습니다.
인터뷰를 하기 위해~
평소에 할 수 없었던
다양한 주제에 대한 이야기 나누고 왔습니다.
넓은 바다도 함께 바라보며
ㅎ
회를 먹으며
스팀잇 뿐만 아니라~ 다양한 주제로 대화를 나눴습니다.
타타님께는
제가 어린아이처럼 다 말하게 되더라구요~
대단한 능력을 가지신것 같아요~
저는 제 속 마음을 잘 이야기 안하는 스타일 이거든요~
자리를 또 옮겨서
이야기 꽃을 피웠습니다~
자세한 대화 내용들은
타타님께서 올려주실꺼에요~
너무 기대 됩니다.
오프라인에서 만남을 가진다는것
참 가치 있고 의미 있는 일 인것 같습니다
[Ourselves 캠페인]
셀프보팅을 하지 않고 글을 올리시고
ourselves 테그를 달아 주시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긴 젓가락으로 서로 먹여주는 천국이 이뤄지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