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스텔 1층에 있는 카페 입니다.
아침 시간
빵과 커피 한잔 했습니다
커피와 크로와상 세트
2.5유로
맛있는 빵들이
가득 가득
혼자 여행
외롭지 않냐고 물어 보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저는 혼자가 편한것 같습니다.
해외 나온 이유는 아마도
타인의 눈치 보지 않고
좀 편하게 살고 싶은 마음일것 같습니다.
관계가 시작되면
관계속 기대가 서로 생기고
거기에 따른 부작용도 많은 것 같습니다.
혼자
생각 하고
고민하고
누군가
떠 새로운 만남을 가지고
헤어짐을 가지고~
커피가 참 맛있습니다
고소한 크로와상
이것 저것 생각을 정리 할수 있는 아침 시간 너무 좋습니다
Carrer dels Germans Schembri, 1, 07014 Palma, Illes Balears, 스페인
마요르카 위 카페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