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스팀의 콘테스트를 보며
음식점을 고르고 있는 저의 모습을 발견 합니다.
콘테스트가 익숙해지고
습관이 되면
점점 테이스팀이
원하는
장소가 유도가 될것 같습니다.
다른 음식을 먹어도 되지만
콘테스트에
일본 음식점이 있어서
카레 돈까스와 모밀정식
주문합니다.
한상 가득
카레가스
그릇을
보니 예전에 베트남음식점이었나 봅니다 ㅋㅋ
얼음 가득 모밀
간단한 스시
바삭바삭 돈까스
더운날엔 모밀이 짱인것 같아요
맛집정보
신기소 용산점
신기소 용산점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배가 고파질때, 일본 식당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