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꾸옥 여행중인 벤티 입니다.
구석 구석 열심히 걸어 다니고 있습니다.
날씨가 더워서
낮에는 헬쓰장에서나
숙소에서 지내고
밤이 되면 돌아 다닙니다
분위기가 상당히 좋습니다
거기다 사람 까지 없습니다
저녁 썬베드
누워서 한잔 하기도 좋죠
실내 bar 도 분위기 좋아요
가격대가 좀 있는 편입니다.
한국돈으로는 비싼건 아닌데
맥주 한잔
크레프트 비어
60,000동
3,000원 입니다.
이글 거리는 장작을 보며
많은 생각에 잠기는것 같아요
썬베드에 누워서
파도 소리 들으며 술한잔
혼자 여행 심심하지 않냐고 물어 보는 사람이
많습니다.
저는 너무 좋습니다.
자유 롭다고 해야 하나요?
점점
저와 비슷한 생각을 하며
여행 다니며 사는 풍경 자주 볼 수 있을것이라
생각이 듭니다.
인생
자신의 취향대로
잘 살다가 가면
그게 가장 좋은것 같습니다
남눈치 볼 필요도 없는것 같구요
점점 도인이 되어 가는 기분입니다.
맛집정보
Shri
Đường Trần Hưng Đạo, Dương Tơ, Phú Quốc, tỉnh Kiên Giang, 베트남
한잔하기 좋은 푸꾸옥 비치바 shri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좋은 곳을 아는데 오늘 한잔할 사람?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