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글로벌 하게 비즈니스를 하는 동생을 만났습니다.
일본
필리핀
베트남을 다니며
사업을 확장 하고 있는 동생의 비즈니스이야기
흥미진진 했습니다.
위례에 와서
개인 화로에 이렇게 구워 먹는 맛이 참
술맛을 좋게 하더군요
닭목살이라는데
너무 독특했습니다.
돼지 목살은 많이 먹어 봤지만
닭목살은 구이로는 처음
야채도 이렇게~
동생의 조언은 그렇습니다.
동남아 고산도시가 뜰것 같다.
베트남의 달랏
필리핀의 바기오
저고 곧 가을이 오면
미세먼지가 하늘을 뒤덮으면
떠 날 생각을 많이 하고 있었는데
베트남과 필리핀에 대한 정보를 정말 많이 받았습니다.
비즈니스 이야기로 꽃을 피우며
글로벌한 세상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 본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맛집정보
카타
위례 야끼니꾸 전문점 카타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