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렴한 호텔이다 보니
조식
기대 전혀 전혀
없이 갔습니다.
반미 정식이라고 해야 할까요?
직접 만들어 먹는 스타일 입니다.
한국 저가형
베트남 쌀국수 집에서
이렇게 구현 한다면
아주 잘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직접 만들어 먹는 반미
호텔은 절대 추천 드리지 않지만
이런형식의
반미는 나쁘지 않은것 같아서~
정보 공유를 합니다.
다낭의 2달간의 라이프
리얼로 계속 올리겠습니다 기대해 주세요
맛집정보
다나씨호텔 조식
23 Loseby, Phước Mỹ, Sơn Trà, Đà Nẵng 550000 베트남
다낭 다나씨호텔 조금 독특한 반미 조식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앉아서 세계여행 이국의 요리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