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의 묘미는 우연인것 같습니다.
계획하지 않고 걷다가 발견 하는 것
요즘 4-5시간은 기본으로 걸어요~
여행지를 제 몸으로 직접 느끼고 싶어서 더욱 그런것 같습니다.
목적지도 없습니다.
사람들이 많이 앉아 있길래~
그리고 코코넛이 가득 있길래
먹었는데
너무 맛있더라구요
코코넛 1덩이 1,000원
민트 차 먼저 나와요~
코코넛 나왔습니다.
태국 코코넛은 맛이 좀 없지만
베트남은 정말 최고
시원해요
갈증해소
길거리 노상에서 먹는 맛
숟가락 까지 주는 센스
1000원의 행복👍
맛집정보
Dua nhat tam 다낭 코코넛 카페
863 Ngô Quyền, An Hải Bắc, Sơn Trà, Đà Nẵng 550000 베트남
우연히 길을 걷다 들어 간 Dua nhat tam 다낭 코코넛 카페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