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짜 만드는 과정을 본 경우가 많지 않을 것입니다.
고기 산적이라고 해야 하나요~
꼬치이 고기를 꽂아서
아주머니 께서
이렇게
숯불 아궁이 같은 곳에 다 구워 냅니다.
한국에
이런 느낌으로
만든다면 대박 날것 같습니다.
잠 옷입은 아주머니가 만들어 주는 느낌
아주머니들 끼리 입구에서는 계속 수다를 합니다.
간판이 없는 곳이라
찍어 왔습니다.
여긴 또 점심까지만 영업을 합니다.
아침에 사람들이 많아요
신기한 집입니다
야채 듬북
저 물티슈는 사용하면 비용이 발생합니다
다른 곳 보다
국물이 끈적한 느낌이 있습니다
아주 맛있어요
땅콩 가루를 주는 게 좀 독특했습니다.
맛집정보
분짜
137, 153/18/13 Nguyễn Thị Minh Khai, Phạm Ngũ Lão, Quận 1, Hồ Chí Minh, 베트남
꼬치구이 분짜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콕콕 찌르는 맛, 꼬치 요리 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