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후
담백질 보충을 위해
두부 먹으러 갔습니다.
작은 팁이지만
가게 앞에 오토바이가 많다
맛집 확률이 높아요
외국인 대상으로 하는 곳은
입구에 오토바이가 없는 것이 특징입니다
두부 만드는 퍼포먼스를 볼 수 있는 곳
이렇게 만들어서
튀겨 준답니다
그린컬러
내부 인테리어
32,000동
1,600원에
든든합니다
저는 정말 좋아 하는데
대부분 고난이도 음식이죠
고수에
젓갈 같은 피쉬소스
혼 두부 하시는 분도 많더라구요
두부 나왔습니다
바삭 바삭
Bun 면을 맘톰에 찍어서 먹고
두부도 고수도
소스에 찍어서
두부 속 보여 드릴려고 이렇게 찍어 봤습니다.
베트남에 있으면서
건강해 지는 느낌입니다.
산책과
운동 도 열심히 하고
여러가지 관찰도 하구요
음식도 여기 있으면 과식 할 일이 별로 없습니다.
미세먼지 많은
겨울 베트남 1달 살기는 정말 강추 입니다
맛집정보
Bun dau a vung
6A-B Lương Hữu Khánh, Phường Phạm Ngũ Lão, Quận 1, Hồ Chí Minh, 베트남
두부를 직접 뽑는 bun dau a vung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