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 아무 기대도 없이
조식을 먹으러 내려 갔습니다.
메뉴판을 가져다 줍니다.
무슨 선택 까지 가능합니다.
캡슐호텔 숙박 포함 8,500원 인데 말이죠
아메리칸 블랙퍼스트로 주문했더니
이렇게~
용과
드래곤 푸룻
한국 뷔페에 나와도 물맛만 나서 안먹었는데
여긴 단맛이 많이 납니다.
연유 넣어서 먹는 커피도 너무 좋구요
뜻밖의 행운을 가진 듯한 느낌
기대가 없을때
더욱 감동 하는 것 같아요 ㅎ
오늘은 또 어떤 호텔일지?
기대해 주세요~
맛집정보
다낭 캡슐호텔 조식
63 Lê Minh Trung, P, Sơn Trà, Đà Nẵng 550000 베트남
8,500원 다낭 캡슐호텔 조식 후기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