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 참 빠르게 돌아 간다는 느낌을 많이 받을 수 있니다.
무인카페라
자판기 커피 인데
프리미엄으로 가고 있습니다.
인건비가 올라 가다 보니
바리스타나 알바생 없이
운영되는 카페 입니다.
싼 가격은 아니지만
유럽의 커피 맛을 느낄 수 있도록 신경쓴 모습이 보입니다.
프리미엄 벤딩 머신은 이렇게 생겼습니다.
셀프로 챙겨야 할 것들
작은 매장에서
샤갈을 만날 수 있습니다.
전시회를 겸한다는 생각이 참 좋습니다.
인건비를 줄이며
유럽을 느끼게 만들어 주는 터치카페
성공 여부에 따라서
카페의 운영 방식에도 많은 변화가 있을것 같습니다.
맛집정보
터치카페 강남
무인카페 에서 즐기는 유럽 /터치 카페 강남점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앉아서 세계여행 이국의 요리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