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에 있으니
미술관 가는 환경이 너무 잘 되어 있습니다.
아마
이쪽에서 태어 났다면
저는 아마도
그림을 그렸을것 같습니다.
조금씩 그림을 그리고 있는데
잘 그리지는 못해도
집중하는 시간이 너무 좋습니다
메뉴판 입니다~
커피 한잔 합니다
커피머신과 주방 모습입니다
카페 앞 공원에는 조형물들이 있습니다.
미로 가 모아둔
오브제들을 보면
이게 왜 이런 모양을 하고 있는지 알 수 있답니다
야외 모습들
카페 분위기 참 좋습니다
호안 미로
(카딸루냐 어로는 조안 미로)
그림을 보면서
마시는 커피
점점 많은 사색에 빠져 듭니다.
Carrer de Saridakis, 29, 07015 Palma, Islas Baleares, 스페인
호안 미로 미술관 카페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