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산을 걷는 걸 참 좋아 합니다
반얀트리 호텔에서 걸어서
이곳으로 가면
걷는 길이 너무 좋답니다
가게 이름은
남산도 식후경
입구에서 주문하고
들어 가며
진동벨이 울리면 가지러 가는 시스템입니다
한국 스러운 인테리어
비빔밥 모양도 이뻐요
정갈 깔끔 하다는 표현이 맞을 듯 합니다
야채를 듬북 먹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맛있어요
남산을 가신다면
비빔밥 추천 드립니다
맛집정보
남산도식후경
조용히 남산 비빔밥 남산도 식후경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나에게만 집중해요, 조용한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