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중에는
길을 걷다가
우연한 곳을 발견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목적지를 정해 놓고 가는것이 아니라
가다가
직감
느낌이 좋은 곳에 들어 갑니다.
당연히
실패 할 확률은 높습니다.
평점 이런걸 안보며
들어 가기 때문이죠
그러나
사전 정보 없이
내가 선택한 곳이 맛있다면
그 만족감은 정말 최고죠
중국집 처럼 한자가 많습니다.
화교집인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아주 머니의 손놀림이
저를 이곳으로 인도 하였습니다
메뉴판
제일 큰 사진으로 달라고 했습니다
가격은 60,000동
3,000원
비싼 편입니다
내부는 이런 모습
혼자 먹기 아주 좋은 곳이죠
해물과 고기가 포함된 쌀국수 입니다
너무 좋습니다
맛있습니다
국물 맛이 아주 최고 입니다
푸꾸옥 쌀국수 강추 입니다
맛집정보
Huynh ky
Số 41 Đường Nguyễn Văn Thương, KP 1, Phú Quốc, tỉnh Kiên Giang, 베트남
혼자 먹기 좋은 푸꾸옥 쌀국수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고독한 미식가 혼자 먹기 좋은 식당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