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매일 3만보를 걷고 있습니다.
그렇게 걷다 보면
보이는 것들이 있는데
이 카페 입니다.
동시 다발적으로 한꺼번에 좋은 자리에 오픈합니다.
내부 분위기 아주 고급집니다.
많이 걷기를 하다보면
앉아서 쉴곳이 필요 하거든요
반바지에 반팔이 가능한 날씨 인데
여기 분들은 패딩도 입고 다닙니다.
아마도
오토바이를 타고 다니다 보니 그런것 같습니다.
한국돈으로 1.500원 정도 합니다.
싼 가격은 아니지만
한국에 비하면
좀 부담이 없죠 ㅎ
이 브랜드의 카페
행보 지켜 볼만 한것 같습니다.
다낭에서는 스타벅스가 힘이 없습니다.
한국 사람만 온다는 느낌입니다.
스벅 매장도 1개 뿐입니다.
콩카페도 한국 사람이 주고객층이지만 말이죠~
한국 사람이 엄청 오니
한국 사람을 대상으로 조금만 잘 만들어
두면 비즈니스는 잘 될것 같습니다.
맛집정보
The cups coffee
183 Lê Duẩn, Hải Châu 2, Hải Châu, Đà Nẵng 550000 베트남
요즘 다낭에 갑자기 생기고 있는 The cups coffee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