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Steem city 를 꿈꾸는 벤티 입니다.
작은 통찰 이지만
함께
나누면 좋을 것 같아서 이렇게
자기전 글을 씁니다.
생산자 중심 경제 => 소비자 중심 경제 => 크리에이터 중심 경제
지금은 3단계
크리에이터 중심 경제로 돌아 가고 있습니다.
요즘 현대인들은
하루종일 휴대폰을 보면서
정보를 소비 합니다.
나는 그럼 무엇을 해야 할까?
를 끊임 없이 고민 하였고
지금은 제가 알게 되는 다양한 정보를 나누는 것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쑥쓰럽지만 동영상으로 가야 할 것 같아서
혼자서 많이 찍어 보고
편집도 해 보고 있습니다.
그러던중
크리에이터의 천국 같은 곳
바로 이곳을 만났습니다.
요즘에 너무 기분이 좋고
컨텐츠를 생산하는것이 너무 즐겁습니다.
블록체인
가상화폐 너무 매력 있습니다.
계속 공부 하고 있습니다.
배움은 끝이 없는 것 같습니다
심장처럼 매순간
맥박이 뛰듯 매초 마다
일정하게 블록이 쌓여 가는 것도 너무 신기 하고
생명체의 본질을 더욱 닮아 가고 있어서
그 과정을 관찰하고 공부 하는데 신이 났습니다 ㅎ
스팀은 계속 성장 할 것이고
무질서도는 더욱 증가 하겠죠 ~
엔트로피~
열이 발생하겠죠 ~
효율적이고 아름다운 방향으로 진화 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