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만의 보폭이 있습니다.
타인의 보폭이 크다고
그것을 따라 가다보면
금방 지치게 됩니다.
타인과 비교하면
무조건 내것은 부족해 보일 수 밖에 없습니다.
잘 못 따라가면 가랭이가 찢어 집니다.
저의 보폭은 1-3 달러 정도 입니다.
조금 반응이 좋으면 5-7달러 정도 가는 것 같습니다.
작은 보폭을 조금 빠른 호흡으로 저는 뛰어 가는 것 같습니다.
그렇게
내 방식대로
호흡을 찾아 가면서
뛰다 보니
지치지 않는것 같습니다.
우선 자신의 보폭과 호흡을 한번 찾아 보는것도
오래 달릴수 있는 방법일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