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분이 책을 많이 읽은 모습이
글 속에 보입니다.
작품의 세계는 나라는 존재를 중심으로 편집되고
상품의 세계는 고객을 중심으로 편집됩니다.
작품이냐
상품이냐 는 고민은 항상 있어야 하는 것 같습니다.
표면적으로 꽃을 구매하지만
본질적으로 우리가 구매하고자 하는 것은
꽃을 받는 사람의 미소와 행복한 모습에 대한 기대
그리고 상상 입니다.
스팀잇에서 스팀을 구매 하는 이유를 한번 생각해 보면 좋을것 같습니다.
스팀을 구매 하고
스팀파워를 올리면 기분이 좋고
스팀파워를 통해 타인에게
보팅을 해주며
보팅 하는 사람도 즐겁고
보팅 받는 사람도 즐거우면 너무 좋을 것 같습니다.
스팀파워를 모아 가는 분들이
즐겁고
보팅을 받는 분도 즐겁다면
아마도
스팀은 꽃이 될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