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통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저와 비슷한 생각을 하고 실행한 사람이 있다는 것
신기했으며
실패한 다양한 이야기들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다운타운”
이름을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왠지 모르게 다운되는 느낌입니다.
요즘들어 이런 도시 관련된 책이 계속 눈에 보이는지~
저는
스팀시티가
세컨드 시티 였으면 좋겠습니다.
메인으로 생활하는 곳이 있으면서
휴식을 취하며
한번씩 즐기는 도시
스팀잇도
너무 전업 보다는
다른일을 하는데
이것도 재미로 취미로
그냥 그냥
이루어 진다면 크게 부담이 없을 것 같습니다.
들어 오는 스팀과 스팀달러는 차곡차곡 모아서
노후 자금으로😍
무게중심의 이동
한쪽에 너무 무거운
무게를 주면서
서 있다면
상당히 부담스럽습니다.
그리고
갑자기
환경을 바꼈을때
신속히 이동을 할 수가 없는 것 같습니다.
(투자도 비슷할꺼라 생각이 듭니다)
스팀잇도 조금 거리를 두면서
가볍게
웃으면서
심각하지 않게
미소를 띄면서 했으면 좋겠습니다.
스팀 100달러 가즈아 ❤️
말을 통해서 복을 구하는 벤티😍
계속 구호를 외치다 보면 진짜 100달러 갈꺼라 생각이 듭니다.(구복신앙 이런것과는 전혀 상관없다는 것 미리
알려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