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플랫폼제국의 미래
갑자기 생각난
러프한 아이디어 인점을 생각하고 읽어 주세요~
고팍스도 그렇고
스팀잇도 그렇고
기본적으로 인지에 대한 부분이 가장 먼저 일어 나야 할것입니다
“이름은 들어 봤어야지~“
인지가 이루어진 다음에야
검색으로 고팍스나 스팀잇을 찾게 된다.
나는 스팀잇이 하나의 회사라면
“영업팀” 정도로 생각해 주면 좋을 것 같다.
외부에서 사람들을 유입시키는 것이다.
그러다 보니 기법 차원에서
약간의 거품도 들어가게 된다.
고팍스와 스팀잇의 웹툰 공모전도 너무 좋다
지하철광고도 너무 좋다.
인지를 하며 스팀잇과 고팍스로 유입시키기 좋다.
경험을 공유 하는 것이다.
애플의 제품을 손으로 만져보고
전문가들이 언제든 설명을 해준다.
LG 나 삼성 역시
체험관을 통해 경험을 하도록 하고
구매로 이어지도록 만든다.
전문가들이 하나 하나 설명해준다.
예전에는 물건만 진열해 놓았다면
이제는 전문가들이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차근 차근 설명을 해준다.
고팍스 라운지(가칭)
초기 비용이 많이 들 수 있으니~
코워킹 사무실이라든지
그런곳과 제휴나
스팀잇에 가입시켜서
보팅으로 사람들이 올 수 있는 공간의 비용
커피 비용을 충당합니다.
(돈 들지 않는 방향으로 시도해 봅니다)
스팀잇 왕초보분들이 언제든 와서
물어 보며 자료를 찾을 수 있고
포스팅 하는 방법
송금 하는 방법 등등을
자발 적으로 알려 줍니다.
마찬가지
고팍스 가입 방법을 모르는 분들
거래 하는 방법을 모르는 분들
그리고 어떤 코인 어떤 토큰 등이 있는지
잘 모르는 분들을 위한
작은 설명회 같은 것들이 이루어 진다면
(코인 업체에서 비용 충당을 이야기 하면 적극 나설것입니다
법률적 검토는 꼭 있어야 겠죠)
고팍스 쪽에서는 비용을 들지 않으면서도
고팍스 라운지에
스팀잇 회원님들의 성지가 되고
다들 고팍스에 가입하고자 한다면
이보다 좋을 수 있을 까요?
투자자분들은 40-60대 분들이 많아서
하나 하나 좀 알려주길 바라는 분들이 많습니다.
조금만 찾아 보면 다 알 수 있는데
라고 말 할 수 있지만
그것이 익숙하지 않은분들도 생각보다 많습니다.
<비번 날려 먹으면 모든 것을 다 날려 버리죠 그래서 매번 불안 합니다.>
당연한 것이 당연하지 않을 수도 있다는 것
그래야
고팍스 팬도 생기고
스팀잇 팬도 생기며
“지지세력”이 발생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러프한 아이디지만
돈을 들이지 않고
고팍스 라운지를 만들어
보팅만으로 사람들이 모여서
시스템이 돌아 가는 새로운 작은 생태계를 한번 시도해 봤으면 좋겠습니다.
신문기사에 내기도 좋고
원금이 사라지지 않는 사업방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