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어 / 고팍스 라운지

venti(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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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플랫폼제국의 미래

갑자기 생각난
러프한 아이디어 인점을 생각하고 읽어 주세요~

고팍스도 그렇고
스팀잇도 그렇고

기본적으로 인지에 대한 부분이 가장 먼저 일어 나야 할것입니다

“이름은 들어 봤어야지~“

인지가 이루어진 다음에야
검색으로 고팍스나 스팀잇을 찾게 된다.

나는 스팀잇이 하나의 회사라면
“영업팀” 정도로 생각해 주면 좋을 것 같다.

외부에서 사람들을 유입시키는 것이다.
그러다 보니 기법 차원에서
약간의 거품도 들어가게 된다.

고팍스와 스팀잇의 웹툰 공모전도 너무 좋다

지하철광고도 너무 좋다.

인지를 하며 스팀잇과 고팍스로 유입시키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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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을 공유 하는 것이다.

애플의 제품을 손으로 만져보고
전문가들이 언제든 설명을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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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나 삼성 역시
체험관을 통해 경험을 하도록 하고
구매로 이어지도록 만든다.

전문가들이 하나 하나 설명해준다.

예전에는 물건만 진열해 놓았다면
이제는 전문가들이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차근 차근 설명을 해준다.




고팍스 라운지(가칭)

초기 비용이 많이 들 수 있으니~
코워킹 사무실이라든지
그런곳과 제휴나
스팀잇에 가입시켜서

보팅으로 사람들이 올 수 있는 공간의 비용
커피 비용을 충당합니다.
(돈 들지 않는 방향으로 시도해 봅니다)

스팀잇 왕초보분들이 언제든 와서
물어 보며 자료를 찾을 수 있고
포스팅 하는 방법
송금 하는 방법 등등을
자발 적으로 알려 줍니다.

마찬가지
고팍스 가입 방법을 모르는 분들
거래 하는 방법을 모르는 분들

그리고 어떤 코인 어떤 토큰 등이 있는지
잘 모르는 분들을 위한
작은 설명회 같은 것들이 이루어 진다면
(코인 업체에서 비용 충당을 이야기 하면 적극 나설것입니다
법률적 검토는 꼭 있어야 겠죠)

고팍스 쪽에서는 비용을 들지 않으면서도

고팍스 라운지에
스팀잇 회원님들의 성지가 되고
다들 고팍스에 가입하고자 한다면
이보다 좋을 수 있을 까요?

투자자분들은 40-60대 분들이 많아서
하나 하나 좀 알려주길 바라는 분들이 많습니다.

조금만 찾아 보면 다 알 수 있는데
라고 말 할 수 있지만
그것이 익숙하지 않은분들도 생각보다 많습니다.
<비번 날려 먹으면 모든 것을 다 날려 버리죠 그래서 매번 불안 합니다.>

당연한 것이 당연하지 않을 수도 있다는 것

그래야
고팍스 팬도 생기고
스팀잇 팬도 생기며
“지지세력”이 발생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러프한 아이디지만

돈을 들이지 않고
고팍스 라운지를 만들어
보팅만으로 사람들이 모여서
시스템이 돌아 가는 새로운 작은 생태계를 한번 시도해 봤으면 좋겠습니다.

신문기사에 내기도 좋고
원금이 사라지지 않는 사업방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