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호치민을 여행중인 벤티😍입니다.
여행을 다니며
그 나라에 계신 스티미언 분들을 만나는 재미가 쏠쏠 합니다.
님 과 함께 만남을 가졌습니다.
로컬식당에서 한잔
타이거 맥주
길거리에서 이런 분위기 너무 좋습니다.
처음 만나면 어색하지만
고기가 익는동안
스팀잇 이야기로 금방 친해 지는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스팀잇 어떻게 알게 되었는가?”
이 질문 부터 거의 시작 하는 것 같습니다.
이런 저런 이야기 하면
닭은 벌써 익어서 입속으로~
너무 맛있어서 제가 거의 다 먹은 것 같아요
자리를 옮겨서
해산물 전문점 거리로 이동합니다.
새우구이 소스가 아주 기가 막힙니다.
매콤달콤
독특합니다.
처음 먹어보는 야채도 구워 먹어 보고
스팀잇에 대한 이야기 부터
개인의 이야기 까지
참 다양한 주제로 대화를 한것 같습니다.
대화중 정말 좋았던 것은
거의 대부분이 긍정적인 단어 와 문장 들이었다는것
보통은
시간이 없다
돈이 없다
직장생활로 힘들다
피곤하다
어렵다
이런 부정적인 이야기 보다
긍정적이며 좀 더 현실적이고 미래 지향적이라 너무 좋았습니다.
한국은 좀 정체되어 있다는 느낌이 크지만
베트남은 그 성장 속도가 어마 어마 한 느낌을 많이
받고 있습니다.
Steemitjp
처럼
베트남에도
Steemitvn 이 생겨서
좀 더 많은
유저의 유입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
베트남 호치민 밋업 후기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