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시티/ 마을에서 함께 Live 방송

venti(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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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시티의 구상이 점점 빨라지고 있는 생각이 듭니다.

스팀잇 내부의 라이브 활성화

제 예상은

글의 피로도가 늘어 나면

카드뉴스로 넘어 가고

그 다음 동영상으로

그 다음 라이브로 이동하게 될꺼라 예상하고 있었는데~

좀 빠르게 옮겨 지고 있는것 같습니다.

<뇌의 기억 3단계 이다>

  • 1단계 저장
    일단 저장한다 일상에 있던 모든것
    그러나 망각의 호르몬이 흘러 중요도가 떨어지면
    뇌속에서 삭제된다.
    에빙의 망각곡선

그렇게 라이브 방송은 활성화 된다.

  • 2단계 유지

반복적으로 인지 하는 것은 중요하게 생각 한다.
그래서 기억하고자 하는 것을 뇌속에 유지 시킨다

그리고 타인에게 보팅을 많이 받은것들의
리스팀이 지속적으로 이루어 질것이다.

라이브 방송중 좋았던것들만 다이제스트로 제편집되어
스팀잇 이라는 아주 큰 뇌속으로 저장 유지 된다.

  • 3단계는 회상 이다.

스팀잇속에
과거 있었던 다양한 추억과 이야기들이 계속 회상이 될것입니다.

도시에 모여 살며
합방(함께 방송) 하며
즐기며
배우고 놀고
나누고
봉사 활동 하는 모든것들이
돈이 되는 그런 도시
인간의 뇌를 본뜬 그런 도시

상상이 곧 이루어 질것 같아서 두근 거린다.

여행을 떠나라, 낯선 곳에 자신을 던져라. 그래서 끊임없이 자극을 즐기고 생의 용적을 넓혀라. 그 뜨거운 체험을 그대로 옮기기만 해도 그대들은 작가가 될 수 있고, 아티스트가 될 수 있고, 광고인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자극받지 못하는 삶은 얼마나 따분한가!

<= 독서 메모장에 써 놓은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