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동생만나서 대화한 이야기

venti(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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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y

안녕하세요
스팀잇의 벤티😍입니다.

친한 의사동생들이 많은데
치과를 운영하고 있는 동생을 만났습니다.

제가 좀 놀란것은
한번도 암호화폐에
대한 이야기를 한적이 없는데
먼저 하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좀 놀랬습니다.

리플 4,000원대 구매 했다고 합니다.
이유는 뭘까요?

싸다고
동전코인이라고

이거 참~

비트코인과 몇몇 코인에 3억 정도
들어 갔다고 하더라구요😭

위로와
가즈아 한번 외쳐 줬습니다.

엄청난 손실
충분히 공감합니다.

암호화폐에 대한 이야기가 없었는데
충분히 공부는 하고 들어 간것인지?
큰 돈을 벌기 위해서만 들어 간것인지?
걱정이 들더라구요

의사분들의 고충이 있습니다.
매일 매일 환자를 만난다는 것
쉬운일은 아닐 것입니다.
아프지 않은 사람을 만나도
힘이 드는데
아픈사람은 감정이 약한 상태라
상대한다는 것이
힘이 많이 들 수 있죠~

야간 진료에
주말까지 일을 해야 합니다.

그리고
리스를 많이
받아 둔 상태들이 많아서
매달 장비에 대한 리스나 월세의 노예가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한번씩은 찾아 오는 세무조사

30억-40억만 딱 벌고 은퇴 하자는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충분히 그 마음이 이해가 가며
암호화폐에도 들어 간것 같습니다.

제가 아는 건
스팀잇 밖에 없고
스팀 좀 사둬라~

적어도 10,000원은 가니까
그리고 형이
외부에서
신규회원 엄청 유입할 계획들을 가지고 있으니😄

이 동생도 어디 암호화폐 투자에 대해서
말도 못 꺼낸나 봅니다.
이상한 사람 취급도 받고 그랬을 모습이 보이니까요~

응원해주고
공감해주고
가즈아 외쳐 주고 왔습니다.

누구나 어렵고 힘든 부분과 고충이 있습니다.
남 부러워 할 필요도 없고
자신의 현재에 충실한게
가장 즐거운 삶 인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