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너무 희망적이었는지
스팀잇은 저에게 유토피아 같았습니다.
모두 예의가 바르고
따뜻하고
상냥하며
이 곳에 오면 휴식 같은 곳이었습니다.
가입 한지 10개월이 되니
이제
그런 모습은 점점 사라지고 있는것 같습니다.
제가 절대 타인에게 피해를 주는 것을
극도로 싫어 하는데
직접적 공격을 받으니
손이 막 떨립니다.
많이 속상합니다.
스팀잇이
이런곳이 아니었는데 😭😭
저는 점점 거짓말 쟁이가 되어 가는것 같습니다.
스팀잇 좋다고 그렇게 홍보하고 다녔는데 말이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