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는 사인을 좀 쉽게 하는 편이 있는 것 같습니다.
예전에
여행을 갔을때
금액을 확인 하지 않고
그냥 사인을 했더니
금액이 상승 되어 있었다.
나중에 항의를 해 보아도~
사인을 하고 나면 책임은 본인에게~
은행에 가면
엄청나게 사인을 많이 한다
읽어 보고 사인하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사업을 하다 보면
교묘하게 은행에서 하는 것 처럼 여러장을 사인
받으면서
마지막에
원하는 사인을 받도록 유도 하는 경우도 있다.
인감도장은 점점 무의미 해지며
갈수록
복제가 가능해지고 있다.
사인 역시 곧 무의미 해 질 것이고
생체 인식이나
블록체인을 이용하는 방향으로
점점 넘어 가지 않을까?
상상해 봅니다.
서명
사인을 할때는 꼭 한번 두번 세번 확인해 보고 하세요
꼭 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