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셀로나에 온지도 벌써 10일이 지나 갑니다.
2달간 지낼 생각으로 왔는데
너무 좋습니다.
비자만 아니면 여기 살고 싶네요~
가장 좋은 건 아무래도
날씨
그리고 각종 미술관과 박물관이 이쪽 저쪽에 있다는 것입니다.
오디오 가이드
수화기처럼 귀로 가져 가면 됩니다.
컨템프러리 는 한국어 지원이 안되니
영어로
그 다음은 한국어 지원이 잘 됩니다
오래된 전통 건물에
다양한 컬러
가만히 보고 있으면 기분이 좋아 집니다
그냥 점만 찍혀 있는 그림 같은데
테라스에서 거리를 바라 본 모습
마차도 보이고
다양한 모습들이 생동감 있게
저의 뇌속에 떠오르는 것 같습니다
어릴적 부터
현장에 와서
교육을 받는 모습들이 참 부러웠습니다
피카소만의 느낌들
천재 화가의 멋짐을 느낄 수 있는 공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