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스팀잇에 대한 착각을 이야기 하겠다.
나는 스팀잇이 농사처럼 차곡 차곡
내 컨텐츠의 씨를 뿌려 열매를 맺고
거기서 수확의 기쁨을 얻는 시스템이라 생각했다.
스팀잇은 농사
라 생각 했고
다른 사람들의 것을 뺐어 오지 않아도 되고
경쟁하지 않아도 되니
이 보다 즐거울 수 있겠는가?
그러나
나의 착각이었다.
농사 보다
사냥이나
전쟁이나
전투 같은 느낌이다.
타인의 것을 뺐어 와야 하는 것 같은 느낌이 많이 든다.
culture 는 colere 이라는' 경작하다"
유목민이나
사냥을 하며 약탈거나
화전을 하는 경우는 문화 발달이 어렵다.
어차피
수익 나면 떠날 꺼니까
농사를 짓고
컨텐츠를 쌓아
가면서 문화가 형성이 된다.
함께 스팀잇을 경작하며 컬쳐 문화를 만들어 보지
않으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