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매일 호텔을 옮겨 다니며
가성비 좋은 곳들을 리뷰 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작은 수영장이 이쁜 곳입니다.
작은 호텔의 특징은 사람이 별로 없다는 것
낮엔 다들 관광을 나가서 조용하며
패키지 분들은 거의 대부분 호텔에 늦게 들어 옵니다.
레드 컬러의 썬베드
뷰가 너무 좋습니다
인피티티 풀
길고 긴 미케비치
해안선
이 정도 사이즈의 작은 호텔입니다.
위치적 핸디캡도 역시 존재 합니다.
근처에 재래시장이 있어서 저는 볼것이 많지만
관광객 입장에서
나쁜 위치 입니다.
객실은 이런 느낌입니다.
혼자 지내기 딱 좋은 사이즈
샤워실입니다.
깨끗합니다.
목욕 가운
그리고
금고~
물과 커피 등등을 빼면 나머지는 전부 유료죠
햇빛이 너무 뜨거워서 그런지 통창이 아니라
작은 창입니다.
이제 조식 입니다.
베트남에서는
쌀국수와 계란은 꼭 이렇게 있는 것 같아요
가져다 먹거나
만들어 달라고 하면 됩니다
원하는 스타일로
혼자 여행시 아침은 든든히
빵도 하나씩 맛을 봅니다
각종 쥬스와 시리얼
과일류
이런 느낌입니다.
이제 아침에 베트남 커피 한잔은 일상이 되었습니다.
오늘도 어떤 호텔로 이동할지
저도 궁금합니다.
계속되는
다낭 호텔라이프 지켜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