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홍대 Glo 플래그쉽 스토어를 방문해 보았습니다.
호기심이 많아서 들어가 보았습니다
저는 담배을 안피지만
아이코스의 엄청난 판매량을 보았습니다.
아이코스는 말보로
글로 는 던힐 회사에서 만든 경쟁제품입니다.
담배냄새를 저는 많이 싫어 합니다.
아침 건널목에서 담배피면서 연기를 뿜는 사람
특히 싫어 합니다.
긍정의 벤티도
냄새에 민감해서 담배냄새 나는 거와 입냄새 나는걸
좀 못 참아 합니다 ㅠㅠ
히팅 머신으로 피면 냄새가 좀 덜 한것 같습니다.
이렇게 배터리 충전을 하면 되구요
상당히 고급스럽게 잘 만든것 같아요
냄새가 좀 나기는 하지만
기존 담배에 비하면
정말~
결국 곰방대에 피는 담배
담배파이프에 피는 모습과 비슷하게
가게 되는 것 같습니다.
제가 만약 디자인을 한다면
허세용 곰방대 모양
길면 길수록 간지~
또는 담배파이프 모양으로 디자인 했을것 같습니다.
과거에 찾아 보면 있던것 일 확률이 상당히 높습니다.
이상
글로 플래그쉽스토어 체험후기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