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팀잇의 벤티😍입니다.
비싼것의 이유를 찾아 보고
큐레이션 하여
저가로 적용시켜서
대박을 터트리는 경우가 아주 많습니다.
비싼것들을 경험해 보고
비싸도 사람들이 사용하는 이유와 심리를 알면
참 재미있는 세상이 보입니다.
이곳에서
낮에 햄버거를 먹는 방법은
호텔 투숙객 또는 회원만 가능합니다.
주소 : 서울특별시 중구 장충단로 60 길
풀사이드에 위치한 레스토랑입니다.
메뉴판 금액 한번 봐두시는것도 좋습니다.
대략 이정도 하는 구나~ 시세 정도
세트메뉴 입니다.
국가별로 분류하여
큐레이션 해 온것 같습니다.
여기 F&B 담당 이야기를 들어 보면
사람이 많이 오지 않을 수록
매출은 상승 한다고 합니다.
참 독특한 구조죠
사람이 많아 지고
복잡해 지면
서비스도 약해지고
그러면 기존에 자주 오던 분들이
오지 않는 다고 합니다.
사람이 없어서
비싼돈을 내서라도
사먹는다.
뭐 그런 느낌입니다.
햄버거 나왔습니다.
수영과 태닝후
꿀맛입니다.
콜라한잔~
감자튀김은 가장 바삭바삭하게
굽는 스타일 입니다.
두툼한 햄버거
수영장에서 먹는 버거는 항상 맛있습니다👍
스팀잇에 세상의 다양한 정보를 열심히
입력시키고 있는 벤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