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스팀/ 이데아시티/스팀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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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아 시티란

플라톤의 이데아(이상세계)에서 따온 신조어.
디지털 공간에서 의견을 모아 가상도시를 만들어보고
여기에 시민과 기업가, 전문가들이 다양한 실험을 해본 후 실제 도시를 건설하는 플랫폼을 뜻 함

주어진 도시가 아니라
만들어 가는 도시

① 이데아시티도 기업처럼 상장…
조달자금으로 실제 도시건설
② 블록체인 기반위에 건설…보안·인센티브 시스템
③ 도시에 기업 성격 부여해 가상화폐 발행 근거 마련
④ 규제 샌드박스 적용하고 민간프로젝트 적극 활용

SMT 를 통한 ICO
스팀시티머니 (SCM) 토큰 발행
다양한 이벤트와 일자리 창출
예의를 서로 갖추고
배움과 예술과 철학이 있는 스팀시티

일자리를 늘리는 도시
인간의 능력을 키우는 도시
병들지 않는 도시
지구를 사랑하는 도시
미요시 카토 “에너지를 나눠 쓰는 도시 커뮤니티 머지않았다.”
이동의 개념이 바뀌는 도시
공간 이동이 자유로운 도시

도시 플랫폼은
스팀잇을 시작 할때 부터 구상하던 내용들인데
서점에 점점 도시 관련 책들이 늘어 나고 있습니다.

스팀시티
느낌이 점점 구체화 되어 가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