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가려 가면서 만나야 합니다.
내가 만나고 있는 사람들이 결국 나의 미래 입니다
제가 좀 피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왕년에
라는 이야기를 많이 하는 분입니다.
과거에 살고 계신분이죠
만나면
왕년에
과거에 어떻게 했는데~
과거를 돌아 보는 것은 너무 좋은 일입니다.
하지만 그 과거를 통해 미래를 봐야 겠지요
과거 위주로 계속 이야기 하는 분들과는 저는 만나는걸
좀 피하는 편입니다.
어쩌면
나 자신도 항상 피해야 할 용어가
왕년에 라는 말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매일 새로운 삶을 살아야 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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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혁명 보다
어려운 것이 인간관계 인것 같아요
[Ourselves 캠페인]
셀프보팅을 하지 않고 글을 올리시고
ourselves 테그를 달아 주시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긴 젓가락으로 서로 먹여주는 천국이 이뤄지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