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과학책을 아주 좋아 합니다.
논리보다
자연현상이 더 신뢰가 갑니다.
내 몸을 구성하고 세포보다
많은 것이
보이지 않은 미생물입니다.
내가 미생물의 지분이 더 많으니
나는 미생물일 수도 있죠 ㅎ
내가 죽으면
뱃속에 있는 또 다른 나인
미생물들이
나와서
몇시간안에 부패가 시작 됩니다.
우주실험에서 실패하는 이유중 하나가
바로
생명체가 가지고 가서 사는지 죽는지
고민하고
실험하기 때문입니다.
더 중요한것은
보이지 않는 미생물입니다.
미생물을 먼저 안착시키고
그 다음 생명체를 가지고
우주로 가는 쪽으로
실험이 이제는
변경되었다고 합니다.
제가 뉴비를 도우려 하는 것도
스팀잇이라는 우주에
플랑크톤부터 안착시키자는 이유입니다.
과학책 좋아 하시면 꼭 읽어 보시길 바랍니다👍
고래는 저를 싫어 하겠지만
나중에는 다 이해해 주실꺼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