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마다 보는 관점은 다릅니다.
이제는 다름이 돈이 되는 시대입니다.
이번 먹스팀은 인테리어 위주로 사진 촬영을 하였습니다.
먹방이면
먹는 것 위주여야 한다는 고정관념을 조금 변경해 보는 것도
사고의 폭을 넓혀 준답니다.
주소 : 서울특별시 마포구 양화로23길 22 1~4층
연남동
경의선길
연트럴파크 근처 초입입니다.
영업시간 입니다.
요즘은 이렇게 분필의 손글씨를 쓰는 곳이 더 늘어 나고 있어요
입구에서 부터 개방감이 가득
테라스 의자로 부터 시작 됩니다.
길거리에 앉아서 먹는 느낌 좋죠~
우리나라에서는 대부분 불법 이죠~
안타깝지만
그래도 요즘은 주변 민원만 없다면
그냥 두는 것 같습니다.
메뉴판인듯 아닌듯
다양한 감각
중앙에 1층 부터 꼭대기 까지 뚫여 있는 구조 입니다.
마감도 상당히 거칠구요
테라스
창가 위주로 의자 배열을 많이 했더라구요
올드하고
고풍 스러운 느낌
벽면도 칠하다 만듯한 느낌
예전이었으면 쇼파면
그 쇼파와 컬러가 비슷한 스툴을 했을 텐데
이제는 모두 다른 의자를 선호 합니다.
저도 한때 가구 모으는 것에 빠진적 있는데
돈이 상당히 많이 들어 갑니다.
의자 의 매력은 정말👍👍
갑자기 툭 미러볼이 나오죠
밤이 되면
빛을 발산 하는 장치
야외 잔디밭에는 사람들이 가득
1층부터 4층 까지 되어 있는데
루프탑~ 분위기 있습니다.
루프탑도 우리나라는 거의 불법이죠
안타깝습니다. 규제가 많을 수록 다양함이 힘들어지죠
스팀잇도 규제가 점점 늘어 나는 느낌입니다.
분위기 좋습니다.
4층은 BBQ 를 판매합니다.
도심 속 비비큐 운치 있습니다.
저는 보통 이른 시간 6시 쯤 업체들을 방문 하는데
거의 만석 이더군요
가운데
뚫여 있어서 색다른 느낌을 줍니다.
야외를 보면서 먹는 맥주 한잔
요즘
테라로사 부터
이런 엔틱 이라고 해야 하나
규정 할 수는 없지만
올드하며
거친 느낌을 주는 인테리어가
요식업 쪽에서는 인기를 보이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딱 떨어지고 깔끔한 마무리라면
요즘은 마무리를 하지 않은 느낌을 주는 것이
인기 입니다.
이상
인테리어 위주의 먹스팀 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