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식당에서 배우는 플랫폼전략

venti(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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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스팀잇의 벤티❤️입니다.

기사식당은 택시기사님의 편의를 생각하며
플랫폼 전략으로 생존합니다.

1. 주차가 편해야 한다.

기사님이 언제든 와서 주차해 놓고
식사를 할 수 있어야 한다.
주차가 어렵다면 사실 기사식당이 될 수가 없다.

2.혼밥이다.

기사님들은 홀로 다닌다
그래서 홀로 편하게 와서 먹을 수 있도록 분위기를 만들었다.

3. 화장실이 편하다.

택시기사님들 이야기를 들어보면 손님을 태우면 화장실을
가는것이 참 어렵다는 것이었습니다.

4. 잔돈을 바꿔 준다.

은행에 가서 잔돈을 바꾸려면 번호표를 받고
은행영업시간에 가서 바꿔야 하지만
기사식당에서는 현금 교환을 해 준다.

5. 손을 씻을 공간이 있다.

기사님들께서 손을 씻을곳을 만들어 줘서
언제든 편히 와서 손을 씻고 갈 수 있도록 만들어 줬다.

6. 리필에 후하다.

밥이든 국이든 리필을 잘 해준다.

7. 커피가 준비 되어 있다.

식사후 디저트로 자판기 커피는 필수
커피 한잔 들고 다시 운전을 시작 할 수 있다.

플랫폼은 결국 정거장 인것 같다.

메인 좋은 자리 입지는
이미
사실 파워를 가진분들이 장악되어 있다.

빈틈을 찾을 수 밖에 없고
입지자리는 나쁘지만
서비스와 편의를 통해서 사람들이
모이게 할 수 있다.

기사식당에서 배우는 플랫폼전략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