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더욱더
금연구역은 증가 할 것이며
규제는 강해 질 것 같습니다.
대한민국 내에서
담배를 편하게 필수 있는 공간은 거의 없어 질 것 같습니다.
한곳에 모여서
서서 눈치를 보면서 담배를 펴야 하는 현재~
담배 를 마음 껏 필수 있는 관광지
베트남 입니다.
식당에서도 가능하고
카페에서도 가능하고
그 가능하다는 것이
흡연 구역이 있고
그런게 아니라
앉아서 피는 것입니다.
호텔에서 필 수 있는 곳도 많고~
재떨이를 가져다 주더라구요~
저는 담배를 때우지 않지만
남의 눈치 보지 않으면서
자유로운 담배생활이 가능한 공간이 생기거나
관광상품도 생길 수 있을것 같습니다.
저희 어릴때는
택시에서도
비행기에서도
극장에서도
관광버스에도
모두 담배를 피던 시절 입니다.
지금은 상상도 못할 일들이죠